○‘1일 1의혹’ 이혜훈 청문회 결국 불발. 내심은 ‘부적격’인데 청문회 열자고 우기는 與 의원들도 힘들겠군.

○‘공천 뇌물’ 혐의 김경 “시의원 공천됐는데 강선우가 1억 돌려줘 의아했다.” 국회의원도 코 꿰면 그렇게 된답니다.

○미국-유럽, 그린란드 놓고 ‘관세 폭탄’ ‘무역 바주카포’ 엄포. 한때 죽고 못살던 부부의 살벌한 이혼 전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