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‘與 공천 헌금’ 담긴 강선우·김병기 대화 파일, 유출자 놓고 추측 난무. 누군지 사고 한번 제대로 친 듯.

○작년 주취(酒醉) 신고 하루 평균 1100건 넘어. 주폭(酒暴)에 너그러운 술 권하는 사회, 올해는 졸업해야.

○獨 새 작전계획에 “러의 사이버 공격은 침공 신호”. 우크라처럼 당하지 않으려면 전쟁 준비 시작해야한다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