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백약이 무효인 국민의힘 지지율, ‘통일교 의혹’ 호재에도 하락. 얼마 남지 않은 집토끼만 붙잡고 있으니…

○계엄 후 윤 전 대통령과 싸운 김건희 여사, “너 때문에 다 망쳤다”고 분노. 국민이 하고 싶은 말일 듯.

○외교 갈등 불똥에 日 판다 모두 中에 곧 반환. 판다 사랑 일본인들, 문화제재보다 ‘제로 판다’가 더 아플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