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용산·여당 “異見 있었지만 앞으론 잘 소통.” 엇박자인지 역할 분담인지 아리송했던 넉 달. 앞으론 달라지려나.

○與 의원, 전 방통위원장 수갑 채워 체포한 경찰에 “아드레날린 과다.” 축구로 치면 무리한 태클로 페널티킥 허용?

○‘미국만 위대하게’ 美 대통령 이어 ‘여자 아베’ 日 총리 임박. 한·미·일 협력은 최고난도 시험대 위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