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與, 反中 시위 금지하는 집시법 개정안 발의. 시진핑 방한 앞두고 주는 선물? 反美 시위 땐 가만히 있더니….

○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조사 날짜 잡아놓고도 소환장 계속 보냈다는 경찰. ‘체포 요건’ 만들기 위한 기술?

○日 새 총리 사실상 오늘 결정. 불확실성 커진 격변의 시대, 누가 되든 한일은 협력하며 앞으로 나아가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