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“대법원장이 뭐라고” 청문회 부른 與, 김현지 국감 출석은 막아. 李 정부 권력 서열선 비서관이 더 높은 모양.

○구속 기소돼 피고인석에 앉은 김건희 여사, 판사가 직업 묻자 “무직입니다.” 무너지면 아무것도 아닌 게 권력.

○美 해리스 전 부통령, 회고록서 바이든 및 동료 잠룡들 무차별 공격. 미국은 민주당이 ‘내부 총질’ 논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