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‘권력 서열’ 발언한 李, 강원도 가서 “(내가) 대한민국서 제일 힘센 사람.” 틀린 말 아니지만 굳이 안 해도 될 말.

○대법원장, “사법부 사명 위해 재판 독립 보장돼야.” 삼권분립 두고 벌어지는 ‘민주화 이후 민주주의’의 위기.

○美서 구금됐던 근로자들 귀국해 가족 품으로. 전쟁터도 아니고 미국 공장 갔다가 ‘눈물의 상봉’ 할 줄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