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추미애 법사위원장 ‘나경원 간사 선임안’ 상정 않자 법사위 난장판. 자기 당 간사도 아닌데, 이런 쪼잔함은 처음.

○2학기 시작되자 서울 강남서 초등학교 반장 선거용 스피치·공약 컨설팅 유행. 리더십 조기 교육? 입시용 스펙 쌓기?

○인니 네티즌, 검열 피하려 한글 음차해 反정부 메시지 올린다고. 예상 밖 방식이지만 어쨌든 ‘한글의 세계화’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