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“(내 체포동의안 가결) 당내 일부와 검찰 짜고 한 짓“, 李 발언에 非明들 공개 반발. 울고 싶은데 뺨 때린 격?

○공적 자금 1조 손실 보고 대우건설 매각한 産銀 성과급 잔치. ‘아빠 찬스’ 선관위와 ‘신의 직장’ 경쟁 중.

○유럽 국가들 ‘美 도움 없는 세상’ 대비 방위력 증강. ‘세계의 경찰’ 미국이 ‘세계의 조폭’으로 변해가니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