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‘건전 재정’ 강조해온 尹 대통령, 내년 초 추경 편성 검토. 아끼되 필요할 땐 잘 써야 하는 게 예산.

○ 민노총 전 간부, 북에 “김일성·김정일 주의화 위업 빛나게 실현” 보고. 노조 간부가 아니라 김씨 왕 모시는 신하.

○ 美 ‘장거리 미사일 러 타격’ 허락하자 러는 ICBM 발사. 4년간 좌고우면 바이든, 말년에 왜 갑자기 ‘와장창’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