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한동훈 취임 일성 중 하나가 “웰빙 정당 소리 안 나오게 하겠다.” 그 말 듣고 뜨끔했을 여당 배지 많겠군.

○떼 지어 달리며 시민에 불편 주는 ‘러닝 크루’ 민원 폭증. 자전거 말고 달리기 전용 도로 만들어야 하나.

○인도계 미 대선 ‘주력’ 부상에 고향 힌두교 사원서 해리스 대 트럼프 기도 경쟁. 선거철 기도 쇄도에 神 바쁠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