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민주당 4명 각축하는 국회의장 경선, 李 대표 퇴원 후에 치러. 건강 추스르고 나온 ‘明心’ 어디로 향할지.

○ 수능 만점 의대생이 여자 친구 살해, 의술로 사람 살리고 싶다더니 그 반대로. 인성도, 인생도 성적순은 아니야.

○ 日 라인야후, 정보 유출 트집 잡더니 결국 네이버에 “지분 팔라”. 이리저리 둘러대다 뒤통수 친 심보가 더 고약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