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尹·李 회담 날짜 확정. 25만원, 특검보다 더 시급한 민생 문제인 의료 대란 해법 논의해야.

○ 2대 공수처장 후보에 판사 출신 지명. 3년간 성과도 존재감도 없이 논란만 일으킨 공수처, 환골탈태 필요.

○ 中 시진핑, 美 국무에게 “적수 아니라 파트너 돼야… 서로 해쳐선 안 돼.” 말은 쉬운 법, 문제는 실천인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