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'조국의 강’을 건넜다며 반성하던 야권, 총선 앞두고는 ‘조국의 바다’로 집단 잠수 중.

○’테라 사기’ 권도형 송환지, 美서 韓으로 바꾼 몬테네그로 법원. 公文 접수순이라는데 美 당국 곱게 물러설까.

○트럼프, 국정 연설서 자기 비판한 바이든에게 따박따박 소셜미디어 반격. 이 총성 없는 전쟁 7개월 이어질 텐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