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지역구만큼 비례대표 후보들도 검증 철저히. 이석기, 윤미향 등 논란 의원 상당수가 비례 출신.

○대전고법 판사 “사기 범죄 창궐, 국회가 수사·처벌 어렵게 만든 탓.” 오죽하면 현직 판사가 책까지 냈을까.

○뾰족한 대책 없이 ‘5%대 성장’ 외친 中 인민대표회의. 대륙의 霸氣인지 虛勢인지는 지켜볼 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