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체포안 설명했던 전직 장관을 정당 대표로 면담한 野 대표. 여의도는 이처럼 상상 못 한 일이 벌어지는 곳.

○ 2023년 마지막 날 흐리지만 2024년 갑진년 첫날 쾌청, 선명한 해돋이 볼 수 있어. 날씨도 送舊迎新이로군.

○ ‘출마 자격 박탈’ 기로에 선 트럼프. ‘두 개의 전쟁’ 속 세계 정세, 美 연방대법원 판사들이 좌우할 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