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국정감사서 나온 비서관 딸 학폭 문제. 野 무기는 막말, 고성, 가짜뉴스 아닌 국회 의정 활동.

○ 안락사한 경찰견 장례식서 동료 경찰관들 오열. 생후 4개월부터 8년간 봉사했던 犬公의 노고에 경의를….

○ 내일 아르헨 대선 유력 후보, 콘서트장서 ‘1만명 떼창’ 마무리 유세. 우리는 정치인에 열광한 게 언제였던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