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국정원 “선관위 투·개표 시스템 해킹 가능.” 선관위는 구차한 변명보다 시스템 보완 대책부터.

○韓赤, ‘6·25 형제국’ 튀르키예의 지진 이재민에 ‘컨테이너 마을’ 선물. 한국인은 한번 진 신세 잊지 않아.

○수천 명 목숨 잃은 강진에도 국제사회서 고립된 탈레반 치하 아프간. 춥고 배고픈 어린이들은 외면받지 말아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