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김정은·푸틴 회담 통해 무기 거래 나서. 건달들 특징이 앞에선 영원한 우정, 돌아서면 배신.

○ 고참·신입 동시에 그만두는 경찰들… 수사권 조정으로 권한 커졌는데 흔들리는 민중의 지팡이.

○ 취업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참고 견디라는 시진핑. 차라리 “아프니까 청춘”이라고 위로하면 밉지나 않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