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제1야당 대표의 단식 투쟁. AI와 첨단 반도체 시대에 진공관 시대로 뒷걸음질 치는 정치.

○ KAL 007편 격추 40년, 유해도 못 찾은 유족들. “약소국 되면 또 당할 수 있다”는 그들의 외침, 깊게 다가와.

○ 경호실장이 대통령 축출한 니제르에 이어 가봉도 대통령 친위대장이 쿠데타. 믿는 도끼가 발등 찍는다더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