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좌파 콜롬비아 국토원장 “이승만 토지개혁 배우고 싶다.” 한국 좌파들, 억장 무너지는 소리.

○ 黨政, 생활기록부에 도 넘는 교권침해 기재 추진한다고. 교육 현장에 큰 변화 예상되지만 논란도 있을 듯.

○ 美 교육부, 신입생 선발 때 동문 자녀 우대하는 ‘레거시’ 전형 조사 착수. 大入은 어디서나 ‘뜨거운 감자’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