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野 원내지도부, 검찰·김앤장·미래에셋 출신. 개딸에게 억눌렸던 엘리트들 목소리 내나.

○ ‘돈 봉투 의혹’ 송영길, 검찰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일단 출두한다고. 소환을 擇日하는 피의자는 처음 보는 듯.

○ 희대의 독재자 지탄받는 시리아 알아사드 국제사회 복귀 임박. 정의·인권 외쳐도 힘·국익 우선하는 곳이 지구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