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李 대표, 대통령에게 “깡패지 대통령이냐” 막말. 김남국은 깡패 전과 某씨도 깡패라 부르지 말라 했거늘.

○실적 더 좋은 다른 계열사와 똑같이 성과급 달라며 농성하는 노조. 떼쓰면 통한다는 경험칙이 만든 풍경.

○中 외교 사령탑 왕이, “중·러는 반석과 같이 견고한 관계.” 서방에 맞선 두 지구촌 빌런의 비뚤어진 의기투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