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'한마음으로 뛰겠다’ 與野 지방의원들의 공동 현수막. 꺾이지 않는 그 마음, 여의도로 전국으로.

○강남 판자촌 구룡마을에 큰불 났지만, 주민들 무사. 새벽에 이웃 문 두들긴 세 義人 없었으면 우울한 설 될 뻔.

○조셉 나이 하버드대 교수 “北, 駐韓 미국인 죽이지 않고 한국 공격할 방법 없다.” 韓·美는 ‘運命 공동체’라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