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대선·지선 있던 올해와 달리 내년은 선거 없는 해. 표 신경 쓰지 말고 나라와 미래 위한 정치를.

○ 軍 우주발사체 시험 비행에 전국서 ‘미확인 비행체’ 소동. 끝까지 多事多難한 2022년 壬寅年도 이제 마감.

○ 미얀마 軍政, 아웅산 수지에 7년형 추가 선고하며 최종 형량은 도합 33년. 77세의 그에겐 종신형 선고한 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