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감사원, 文 정부 통계 조작 조사. 기업 분식 회계는 보통 CEO 지시인데, 국가 분식 통계라면 혹시?

○ ‘김학의 불법 출금’ 求刑한 검사 “범죄자에게도 적법 절차 지켜야.” 목적이 수단 정당화하면 미개사회란 얘기.

○ 공동부유 강조하던 시진핑, “성장 최우선”으로 선회. 기업이 발전해야 나눌 것도 있다는 원칙에 귀 기울였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