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슬리퍼·고함 여파로 대통령 출근길 問答 중단. 기자는 소리치는 게 아니라 간담이 서늘한 질문을 하는 사람.

○ 은퇴하는 애서가들이 수십년 애지중지한 책, 기부도 받는 곳 없다는데. 독서보다 검색이 나아서 그런 모양.

○ 바이든, 여든 번째 生日 맞아 美 최초 80代 대통령 돼. 재선 노리는 그가 하고 싶은 말, “내 나이 묻지 마세요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