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빈 살만 “네옴시티, 원전 협력.” 우리 아버지들이 사막서 흘렸던 땀과 눈물, 더 큰 결실로 이어지길.

○압수 수색 당한 野 중진 반발하는데 黨은 잠잠. 며칠 전과 너무 다른 풍경. 李 측근이 4選 의원보다 센 모양.

○大選 또 나온 트럼프에게 ‘민주당 비밀 병기’ 등 조롱 잇따라. 가야 할 때 알고 떠나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법인데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