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대통령 부인 봉사 사진을 ‘빈곤 포르노’로 비난한 野. 앙코르와트 갔으면 ‘화양연화 찍나’ 했을 것.

○양육비 안 주려고 숨는 이혼 男女들, 징역형 가능하게 法도 고쳤지만 안 통해. 자식 위한 약속은 지킵시다.

○아프간 탈레반 지도자, “신체 절단·투석 등 가혹 형벌 시행하라” 지시. 결국 ‘공포 통치’ 본색을 드러내시는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