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野, 하지 않은 EU 대사 尹 비판 발언 브리핑했다 항의받자 사과. ‘가짜 브리핑’이란 신조어 탄생.

○ 핼러윈 참사로 이태원 상인들 절망하고 코로나는 다시 증가세로. 또 힘들어진 자영업자에 대한 관심 필요한 때.

○ 美 중간선거서 공화당 ‘붉은 물결’은 크지 않아. 再選 노리며 주요 후보 공천한 트럼프는 책임론 불거질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