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무력 시위 北전투기, 연료 부족·노후화로 추락도. 무력 시위가 아니라 무기력, 무능력 시위?

○ 쌍방울, 對北 접촉 무렵 수십억원을 달러 換錢해 中에 밀반입 의혹. 돈이 안 끼는 뒷거래는 없는 법인데.

○ 튀르키예, ‘가짜 뉴스’ 유포에 최장 3년 징역형 처하기로. 비판 언론에 재갈 물리려는 걸 보니 찔리는 게 많은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