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尹, 다사다난했던 美英 순방 마치고 오늘 귀국. 비행기도 안 탄 與野 모두 旅毒이 상당한 듯.

○文정권 ‘재정 지출 비리 의혹’ 겨냥한 검찰 합수단 생긴다고. 판만 키우다 龍頭蛇尾 되면 곤란한데.

○우크라전 길어지자 中도 러에 등 돌려. 시진핑·푸틴의 ‘브로맨스’도 자국 利益 앞에선 소용없는 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