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6·25 때 군번도 없이 참전했던 여성 16명 첫 공로자 인정. 누구의 할머니·엄마, 우리에겐 戰士들.

○ 대법원, 尹 정부 첫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. 이 정부 내 안 바뀌는 대법관은 1명뿐, 사법부 지각 변동 시동 걸린 셈.

○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, “한반도 유사시 중국 개입 대비한 논의 필요.” 이런 논의 없었다는 게 더 충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