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高물가, 장관 인사, 與 내홍… 첫 해외 순방 마친 尹 대통령 앞에 국내 숙제 산적. 여독 풀 시간도 사치.

○ 바닷속 주검으로 발견된 유나양 가족 쓸쓸한 장례. 이 어린 죽음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또 무엇인가.

○ 스물여섯 전직 백악관 女참모, 의회 난입 사태 속속들이 복기하며 트럼프에 일격. 美 정치도 MZ 열풍 본격화하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