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巨野, 정부의 법인세 인하 계획에 “부자 감세” 반대. 야당 허락 없인 세법 하나 못 고치는 게 현실.

○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, 해경도 靑 지침 받고 “월북으로 판단” 서둘러 발표. 보이지 않는 손, 곳곳에서 작동.

○中, 세 번째 航母 푸젠함에 대만 마주 보는 省 이름 붙여. 체급 키우는 중화 패권주의에 주변국은 불안불안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