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安 “이렇게 잡음 없는 인수위 없어” 말한 날, 安측 인수위원 사퇴. 入閣 둘러싼 잡음의 서막.

○거리 두기 완화 이후 서울 곳곳서 자정 무렵 택시 잡기 전쟁. 일상 회복 전, 심야 택시 대란부터 먼저 회귀?

○'혐한 도서’ 빼곡하던 日 대형 서점에 韓 에세이 열풍. 힘든 세상, 따스한 위로 글에 마음 여는 건 人之常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