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'광화문 집무실’ 공약이 용산으로 선회 조짐. 百年之計, 속도보다 民心과 미래 살피길.

○코로나 확진자 역대 최다, 정부는 방역 완화, 의료 현장은 총체적 난국. 사실상 ‘방역 무정부 상태’.

○”中 권력층 내부서 시진핑 장기 집권 반대” 보도 나와. 권력 다툼 혈투의 서막인가, 대숙청 피바람의 전조인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