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설 한파처럼 지지율은 박빙 상태로 凍結. 희망의 비전 보여줘야 지지율도 새싹처럼 쑥쑥 오를 것.

○ “취업 안 된다” “연애 안 된다”며 改名하는 젊은이들 증가. 답답한 마음 알겠지만 서운한 부모도 많을 것.

○ 코로나 이후 선진국들 개도국서 간호사 대거 영입. ‘백신 디바이드’ 이어 ‘의료진 디바이드’로 골병드는 지구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