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중동 순방 文 대통령 내외 행사에 다시 등장한 싸이. 4년 전 ‘말춤’ 따라 추던 영부인, 이번에는 박수만.
○ ‘北 피살 공무원’ 아들 “文 대통령에게 받은 편지 반납.” 말로만 챙기겠다고 한 대통령, 유구무언일 것.
○ 美·러 우크라이나 충돌 위기 이어 中·인도 국경 갈등 격화. 연초부터 ‘고래’들 기싸움으로 불안불안한 지구촌.
○ 중동 순방 文 대통령 내외 행사에 다시 등장한 싸이. 4년 전 ‘말춤’ 따라 추던 영부인, 이번에는 박수만.
○ ‘北 피살 공무원’ 아들 “文 대통령에게 받은 편지 반납.” 말로만 챙기겠다고 한 대통령, 유구무언일 것.
○ 美·러 우크라이나 충돌 위기 이어 中·인도 국경 갈등 격화. 연초부터 ‘고래’들 기싸움으로 불안불안한 지구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