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野 당대표는 태업, 후보 측근들은 자리 다툼, 후보는 방관. 정권 교체보다 시급한 정신 교체.

○서울시의회, 오세훈 시장이 깎겠다고 한 TBS 예산 되레 증액 요청. 편파 방송해도 내 편은 챙기겠단 의지?

○中 허난성, “위험 평가한다”며 기자 등 추적 시스템 구축. 진짜 위험 누군데… 賊反荷杖 이 정도면 병적 수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