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軍, 잇단 北 미사일에도 “군사 합의로 평화 왔다” 선전. ‘특등 머저리’ 욕도 ‘대화 요구’로 해석하는 정권이니….
○ 大檢, 정권 겨낭한 사건 수사한 검사들에게 “재판 참여 이유 적어내라.” 차라리 “재판에서 빠지라”고 하시지.
○ 미·영·호주 3국 협의체로 중국 견제하려던 바이든, 프랑스의 거친 반발 직면.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.
○ 軍, 잇단 北 미사일에도 “군사 합의로 평화 왔다” 선전. ‘특등 머저리’ 욕도 ‘대화 요구’로 해석하는 정권이니….
○ 大檢, 정권 겨낭한 사건 수사한 검사들에게 “재판 참여 이유 적어내라.” 차라리 “재판에서 빠지라”고 하시지.
○ 미·영·호주 3국 협의체로 중국 견제하려던 바이든, 프랑스의 거친 반발 직면.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