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국정원, 간첩 잡았지만 2024년부터 對共수사권은 경찰로. 간첩을 간첩이라 못 부르는 시대 예고.

○ 법무부,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정. 풀려나도 아직 걸린 재판 남은 그에겐 여전히 산 넘어 산.

○ 中 “베이징 동계올림픽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 될 것” 띄우기. 美·英 보이콧 거론하는데 김칫국 마시는 형국 될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