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이재명 “난 비주류”, 이낙연·정세균 “내가 민주당 적통.” 융·복합 시대에 혈통, 족보는 왜 따지나.

○자영업자들 ‘우린 죄인 아닙니다’ 온라인 팻말 시위 계속 확산. 이젠 참을 ‘忍’을 가슴에서 떼겠다는 뜻.

○쿠바, 27년 만에 벌어진 대규모 민주화 시위에 인터넷 가장 먼저 차단. 독재자가 두려워하는 것이 뭔지 알겠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