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대한민국이 친일파와 美점령군 합작이라는 발언. 끝장 토론해 국민에 평가 받는 게 진짜 선진 정치 문화.

○김 총리, ‘1만명 집회’ 자제 요청하러 민노총 갔다가 문전박대 당해. 막강한 민노총 위상 또 한번 확인.

○바이든 취임한 지 반 년째인데 43세 공화당 주지사 벌써부터 주목. 미국 정치판도 ‘젊은 피’ 수혈이 급했던 모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