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이재명, 윤석열 X파일에 “정치는 발가벗는 심정으로 의혹 답하는 것.” 모든 걸 보여줘야 하는 K정치.

○ 서울시의회, 오세훈 시장 주요 공약 사업 예산안 전액 삭감.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의 ‘시장 길들이기’.

○ 美·中 관계 악화일로인데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이어 베이징 유니버설 스튜디오 개장. 이런 게 바로 ‘적대적 공생’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