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김어준, 5년 23억 출연료 논란에 “내가 공직자냐. 생태탕이나 파봐라.” “쫄지 마,××” 그 패기는 어디 갔나.

○ 요즘 젊은 연인들 사이에 기념일에 선물로 株式 주고받기 인기. 낭만보다 현실 중시하는 2030들의 世態?

○ 유럽 각국 보건장관들, 코로나로 민심 나빠질 때 쫓겨나는 ‘희생양’ 일순위. 팬데믹이 양산한 파리 목숨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