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부산 김영춘·박형준 후보, 동아리 선후배 젠틀맨들이 서로 “얼빵하다” 난타전. 정치무상.

○변창흠 辭意, 대통령 “공급 대책까진 마무리” 주거니 받거니 한 날, LH 간부 “책임 통감” 극단 선택. 이런 卞이 있나.

○美 법무장관, “정당, 권력 따라 달라지는 法 없다.” 권력만 바라보는 우리 법무장관과 달라도 한참 다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