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“대통령까지 올 줄 몰랐다” “공항과 선거는 별개” 요동치는 부산 民心. 성추행 선거라는 본질은 변한 게 없어.

○ 수사청으로 檢수사권 완전 박탈하겠다는 ‘검수 완박’. ‘정권 수사’ 보복인데 또 검찰 개혁으로 분식하는 親文의 뒤끝.

○ 주유엔 미얀마 대사, 유엔 총회 연설 때 자국 쿠데타 세력 비판한 뒤 다음 날 해임돼. 국민을 대표한 진정한 목소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