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공수처, 가덕도, 경제 규제법까지 맘대로 처리하겠다는 與 입법 독재. 민주화 외치던 사람들 맞는지 놀라울 따름.

○ 타인을 모욕하는 현수막 넘쳐나는데, 화난다고 직접 떼면 처벌, 소송 걸면 하세월. 주먹은 멀고 법은 더 멀고.

○ 美 좌파, 바이든에 ‘대선 승리 청구서’ 내밀었다. 중도와 좌파 사이에 낀 바이든의 험란한 旅程 예고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