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北 민간인이 철책 넘어오는 거 뻔히 보고도 놓친 軍. 누구나 자유롭게 오가는 ‘평화의 DMZ’ 만들려나 보네.
○ 정부 돌보미 지원 축소에 “안락사 시켜달라” 절규하는 장애 노인들. ‘포용적 복지국가’라더니 우째 이런 일이….
○ 美 대선 후보 트럼프와 바이든, 둘 다 “내가 이긴다.” 누가 되든 不服·訴訟 불가피, 대혼란 예고.
○ 北 민간인이 철책 넘어오는 거 뻔히 보고도 놓친 軍. 누구나 자유롭게 오가는 ‘평화의 DMZ’ 만들려나 보네.
○ 정부 돌보미 지원 축소에 “안락사 시켜달라” 절규하는 장애 노인들. ‘포용적 복지국가’라더니 우째 이런 일이….
○ 美 대선 후보 트럼프와 바이든, 둘 다 “내가 이긴다.” 누가 되든 不服·訴訟 불가피, 대혼란 예고.